올해 영어 목표는 TEPS 400점 넘기입니다. 누군가에겐 쉽겠지만, 저는 곧 고등학생이 되는데, 기초가 부족해요. 학교 교과서를 잘 따라가고 다양한 독해 교재를 읽어보려고 합니다. 큰맘 먹고, 주니어 타임즈도 구독했는데,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겠죠? 여름방학 끝날 때쯤, 한번 TEPS 시험 봐서 실력을 점검해보고 싶습니다. 응시권 꼭 당첨시켜주세요~~
2026/02/21
이현호 (le***)
올해엔 주니어타임즈를 보면서,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하려고 합니다! 기사도 재미있지만, 지면에 문제가 있어서 기사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체크할 수 있어서 좋아요. 제일 좋아하는 섹션은 Trend입니다. 일주일에 다는 못 읽지만, 최소 하루에 한 개씩은 읽어보려고 해요. 열심히 읽다보면, 지금보단 나아지겠죠? TEPS 시험도 나중에 꼭 응시해서 실력을 체크해볼 거에요! 앞으로도 이런 이벤트 많이 해주세요! 감사합니다
2026/02/21
이하겸 (vi***)
2026년에는 영어를 잘해야 하는 과목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쓰는 언어로 만들기! 아이들은 초등학교 내내 키즈타임즈랑 주니어타임즈를 읽으면서 영어를 일상처럼 접해 왔고 문제 풀기 보다는 글 읽는 쪽으로 영어를 계속 노출 시켜 왔습니다. 매일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영어 기사 한편 읽고 모르는 표현에서 잠깐 멈췄다 다시 이어 가는 그 과정이 저희 집 영어 공부의 전부였던 것 같아요^^;;; 그렇게 쌓인 시간이 영어를 낯선 언어에서 조금씩 익숙한 언어로 바꿔 준다고 느끼고 있습니다. 올해도 성과 욕심 내기 보다는 이 흐름 안 끊기게 계속 가 보려고 해요!
2026/01/26
이정애 (wj***)
올해 영어학습 목표는 거창하지 않게!!
영어책을 꾸준히 읽는 습관을 만드는 게 가장 큰 목표예요.
다만 아이가 초등 마지막 해이니만큼 결과보다 과정에 더 마음을 두고 싶어요.
그래서 아이의 현재 영어 수준을 한 번 점검해보려고 해요. 점수로 판단하기보다는 어떤 유형의 글을 편하게 읽는지, 어디서 멈칫하는지를 알아보고 다독을 많이 하려고 해요.
하루에 많이 읽기보다는, 매일 조금씩이라도 영어 글을 만나는 시간을 갖는 거요. 완벽함보다 즐거움이 먼저라는 걸 알려주고 싶어요.
아이가 중학교 가기 전 영어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는 한해로 목표를 잡았어요. 엄마랑 함께 읽었던 영어책 기억이 아이에게 작은 자신감으로 남기를 바라면서요.
올해는 영어와 조금 더 가까워지는 한 해로 보내려고 하는데...
잘 할 수 있겠죠?!^^;;;
2026 화이팅입니다!
인스타그램 아이디:wjddo11
2026/01/17
허유미 (ed***)
올해 저의 영어 목표는 영어책 "어린왕자" 필사 완성 및 영어 일기 일주 1번쓰기에요.
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할 수 있는 목표로 같이 잡았어요.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가며 저 역시 공부해야되는게 늘어가는데 꾸준히 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잡고 한해 알아체 보낼거에요.
인스타그램: edisun0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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